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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화 이글스, 닉 윌리엄스 영입! 멕시코 리그 성적과 기대치

by 멋드러진 청년 2023.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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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애하는 팬 여러분들. 오늘은 한화 이글스의 새로운 외국인 타자 닉 윌리엄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윌리엄스는 많은 팬들로부터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한화 이글스는 처음에는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트리플 A에서 온 다양한 선수들과의 계약을 논의했지만, 결국 공식적인 협상에서는 미국이 아닌 멕시코 리그의 선수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계약 금액은 총 45만 달러이며, 15만 달러의 계약금과 25만 달러의 연봉, 그리고 5만 달러의 인센티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실제로 한화 이글스는 외국인 타자 없이 시즌을 보냈기 때문에 윌리엄스의 합류는 무조건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의 외국인 타자인 브라이언 오그레디는 파워에서 부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며, OPS (출루율 + 장타율)는 0.337, wRC+ (조정된 득점 생산력)는 -10이었습니다.

윌리엄스의 최고 시절은 2017년부터 2018년까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뛰었을 때였습니다. 그는 메이저리그로 승격되었으며, 2017년에는 343타석에서 12홈런을 기록하며 OPS 0.811의 성적을 냈습니다.

하지만 2019년에는 OPS가 0.442로 하락하며, 메이저리그에서의 출전일보다는 트리플 A에서 더 많은 경기를 치뤘습니다. 2020년 8월에는 시시내내 레즈의 DFA (지명 해제)로 시닉시네티 레즈로 이적했지만, 시닉시네티에서는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한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윌리엄스의 메이저리그에서의 성적은 31개의 홈런, OPS 0.727이며, 좌타자로서의 강점을 보였으며, 우투수에 대해선 27개의 홈런을 칠 때 OPS

가 0.750으로 높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작년부터 뛰었던 멕시코 리그에서도 윌리엄스는 탁월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작년에는 372타석에서 29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타율 0.370, OPS 1.172의 성적을 올렸으며, 이번 시즌에도 211타석에서 9개의 홈런, 타율 0.304, OPS 0.909로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려도 있습니다. 멕시코 리그는 타자들이 많이 득점하는 리그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 성적이 놀라운 것은 아닐 수 있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작년 멕시코 리그에서는 윌리엄스가 홈런 3위, 장타율 7위, OPS 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올해 한국에서 뛰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의 에디슨 러셀은 작년 멕시코 리그에서 타율 0.348, 24개의 홈런, OPS 1.120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윌리엄스의 작년 성적에 비하면 약간 부족하지만, 올해의 기록을 능가합니다.

윌리엄스는 삼진이 많이 나오는 유형은 아니지만, 18번의 볼넷에 비해 33번의 삼진을 기록한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물론 오그레디의 삼진율 (46.5%)에 비해 낮은 편이지만, 여전히 많은 삼진을 당하는 선수라는 점은 아쉬운 점입니다.

한국 투수들은 외국인 선수들에게 구속구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윌리엄스의 성공을 위해서는 구속구를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새로운 시작에 설레고 기대됩니다," 윌리엄스는 말합니다. "최대한 많은 경기에서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고, 시즌을 좋은 모습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들도 닉 윌리엄스에게 큰 기대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의 활약을 기대하며, 이글스의 성공을 응

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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